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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페를 골라주는 여자 3 - 소중한 분에게 드리는 명함은 로
Date : 2012-03-15
Name : 관리자
Hits : 981
루페를 골라주는 여자 3

소중한 분에게 드리는 명함은 <명함돋보기>로

명함을 주면 다들 어떻게 하나요? 물론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서 정보를 입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. 하지만 대부분 받을 때는 소중하게 간직할 것처럼 지갑에 넣지만 헤어지고 난 뒤 버리게 되기 쉽지요. 받은 명함이 금방 쌓이게 되니까 처치 곤란하잖아요. 그래서 명함을 잘 간직하라고 기능을 갖춘 명함을 사용하기도 합니다.

<명함돋보기>는 명함크기의 카드형 렌즈(프레넬렌즈라고 하는 렌즈로 만듬)에 명함 내용을 인쇄하여 만든 것입니다. 명함도 되고 돋보기로도 쓸 수 있는 거죠 . 신용카드처럼 생겨서 지갑에도 쏙 들어갑니다. 지갑에 넣고 다니다 돋보기가 필요할 때 꺼내어 쓰면 됩니다. 건축 설계하는 분들처럼 눈금자가 자주 필요하면 명함돋보기에 인치나 센티미터의 눈금을 인쇄해 넣을 수도 있어요. 그러니까 명함 돋보기 눈금자로도 쓸 수도 있으니 ‘일석이조’가 아니라 ‘일석삼조’인 셈이죠.

<명함돋보기>는 시니어들을 상대로 일하는 분들에게만 필요한 건 절대로 아닙니다. 물론 그런 분들에게 더 효과가 있겠지요. 하지만 누구나 돋보기 명함을 받으면 받은 명함을 다른 분들에게 선물로 드릴 수도 있지요. 주변에 나이 드신 부모님이나 친척 없는 분이 이 세상에는 없기 때문입니다.

누군가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것을 드리고 싶다면 <명함돋보기>를 써보세요. 단 이왕 드리려면 좀 좋은 제품으로 드려야겠지요. <명함돋보기>는 그냥 얇은 비닐봉지에 넣어 드리면 렌즈가 금방 상합니다. 명함돋보기 전문 업체인 아이루페www.iloupe.kr 에서는 고급스런 파우치에 넣어서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. 게다가 오랜 경험이 있어 디자인도 고객에 취향에 맞게 고급스럽게 해드립니다.

주변에 <명함돋보기>가 필요한 분이 있으면 권해보세요. 어버이날 스승의 날에
어르신께 선물로 해드릴 수 있고 창업하는 지인들 새로 취직한 분들에게도
선물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.

루페를 골라주는 여자 김묘경 (2012.3.14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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